브릿지오브인스피레이션은 젊은 클래식 음악가들에게 자신의 열정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와 가능성을 제공하며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입니다. 향후 장학 사업을 전개하여 신진 클래식 음악가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연결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테너 김정훈 소개>
베르디 국제 성악 콩쿨에서 1위(동양인 테너 최초, 최연소)를 차지한 이후 비냐스 콩쿨 1위, 플라시도 도밍고 특별상 등 총 7개 부문 수상,툴루즈 콩쿨 만장일치 1위 및 청중상, 몬테카를로 보이스 마스터 콩쿨 1위, 마르망드 콩쿨 1위, 중앙음악콩쿨 · 한국성악콩쿨 · 대구성악콩쿨 · 광주성악콩쿨 1위 입상 등 국내외 주요 콩쿨에서 최정상의 성적으로 입상하여 성악계를 놀라게 한 세계속의 한국인 테너입니다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멕베스>의 맥더프 역으로 데뷔한 이후, 영국 국립오페라(ENO), 웨일스 국립오페라(WNO), 독일 쾰른 오페라, 슈트트가르트, 비엔나 폭스오퍼, 스위스 취리히 오페라, 프랑스 니스 오페라, 스웨덴 왕립 오페라, 칠레 산티아고 오페라 등 주요 극장에서 <라 보엠>, <루치아 디 람메르무어>, <장미의 기사>, <돈 카를로>, <루살카>, <토스카>, <리골레토>, <라트라비아타>, <루이자 밀러>, <로미오와 줄리엣>, <라 론디네>, <파우스트의 겁벌> 등의 주역 테너 역할로 초청되어 세계 무대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세계 초연 작품인 <니시다의 천사>에서 주역 테너로 공연하여 예술성 또한 인정받았으며 현재 유럽과 미주,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페스티벌인 BBC Proms 개막공연으로 로열 알버트 홀에서 베르디 <레퀴엠> 테너 독창자로 공연, 함부르크 엘펜필하모닉에서 NDR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루살카>의 왕자역 공연으로 인상깊은 연주를 하였으며, 그 외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네덜란드 국립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포르투갈 굴벨키안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주요 언론은 ‘그의 마지막 아리아는 그날 밤 청중에게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The Guardian), ‘대단한 보컬 테크닉과 열정적인 연기로 청중을 사로잡다’(The Telegraph), ‘환상의 하모니’(The Times), ‘극적인 몰입과 섬세한 프레이징을 동시에 갖춘 보기 드문 테너’(The Stage)라는 평을 하였으며, BBC는 ‘청중의 숨을 멈추게 하는 감정의 깊이와, 공간을 압도하는 음성의 힘’이라고 극찬하였습니다.
국내 무대에서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부천시향 등과 협연하여 ‘국제 무대에서도 손색없는 극적 구성력과 호소력 깊은 음색’(국민일보), ‘정확한 발성과 탁월한 곡 해석력이 결합된 정통 테너의 진수’(조선일보)라는 평가를 받고 서울시립오페라단과 <라 보엠>의 주역으로 활약하였습니다.
<소프라노 이혜지 소개>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대표적인 차세대 소프라노로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The times)와 더 스테이지(The Stage)로부터 ‘마치 불꽃놀이와 같은 화려한 기교를 보여주는 소프라노’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7년 세계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런던 로열오페라 하우스의 예트 파커 아티스트 프로그램(Jette Parker Artist Programme)에 한국 여성 성악가로서는 16년 만에 두 번째로 발탁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서울대 재학 당시 제16회 음악춘추 콩쿠르 여자 대학부 1위, 제24회 전국 학생콩쿠르 1위를 수상했으며 2012년 프랑스 마르세이유 국립음대에 입학해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습니다. 2013년 프랑스 마르세이유 J.S.바흐 콩쿠르 1위, 2015년 한국 성악가협회 콩쿠르 2위를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였습니다.
2017-18 시즌 로열오페라 하우스에서 세계적인 연출가 데이비드 맥비커의 대표작 ‘마술피리’의 파파게나 역으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안토니오 파파노, 야쿠브 후르샤, 마크 민코브스키, 세바스티안 바이글 등 세계적 지휘자, 그리고 바리 코스키, 리처드 존스 등 세계적 연출가와 함께 작업하며 음악적·연기적 견문을 넓혀 나갔습니다.
이후 웨일스 국립오페라단에서는 오페라 ‘리골레토’ 질다 역으로 영국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하였고, 2022-23 시즌에는 웨일스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라보엠’의 무제타 역으로 위치를 공고히 다졌습니다.
특히 소프라노 이혜지는 현대 음악에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마르세이유 국립음대 재학 당시 지도교수 이자벨 베르네와 여러 현대음악 전문가들에게 사사 받으며 다양한 현대음악 기법을 익혔습니다. 그 결과 2023년 잉글랜드 국립오페라(ENO)에서 미니멀리즘을 응용한 현대음악 작곡가 필립 글래스의 오페라 ‘아크나텐’의 티예 여왕 역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는 성과를 거두며 현지 언론 매체의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웨일스 국립오페라단에서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비올레타 역과 푸치니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의 라우레타 역을 맡아 클래식한 레퍼토리에 걸맞은 리릭 소프라노로서의 역량도 입증해 보였으며 2024년에는 런던 카도간 홀에서 오페라 ‘라크메’의 라크메 역을 성공적으로 소화하였습니다.
유럽 내에서는 현대음악 작곡가인 앙리 토마지, 조나단 도브의 곡들을 피아니스트 말콤 마티누와 초연 발표하고 로열 필하모닉과의 협연 등 다양한 리사이틀과 콘서트로 대중들에게 끊임없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과 프랑스에서는 한국 가곡과 외국 가곡을 아우르는 리사이틀 시리즈로 한국 아티스트로서의 아이덴티티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국내 무대에는 2024년 4월 국립오페라단에서 국내 초연인 영국 현대 작곡가 벤자민 브리튼의 오페라 ‘한여름 밤의 꿈’의 티타니아 역으로 성곡적인 데뷔를 마쳤으며 2025년 12월에는 부산 콘서트홀에서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카르멘’ 콘서트오페라를 공연하였는데 세련된 무대 매너와 폭발적인 성량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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