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영SONG Miyoung
예술분야
문학 시
예술활동 유형
창작
이메일
songmi1229@gmail.com
활동지역
동탄2신도시
예술활동 안내 테이블
| 작품명 |
사는 게 너무 시시하지 않냐 |
| 기간 |
2019-03-14 ~ 2025-06-05 |
| 작품 소개 |
프랑스에서 귀국,경력단절의 카피라이터의 동탄 프랑스 가정식 창업기력단절의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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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활동 안내 테이블
| 작품명 |
월간 시사문단 |
| 기간 |
2024-04-01 ~ 2024-05-01 |
| 작품 소개 |
원간 시사문단 신인상 시부문 당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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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활동 안내 테이블
| 작품명 |
하우스갤러리 그라운드집 |
| 기간 |
2023-07-17 ~ 2026-02-14 |
| 작품 소개 |
하우스갤러리로서 작가와 작품을 소개합니다. 일상 속의 예술을 지향합니다.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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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던 중 남편과 프랑스 유학을 마치고 새로운 도시로 막 시작한 동탄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이 경력단절이라는 이름으로 더 이상 본업에서 활동이 어려워진 후 프랑스 생활부터 시작된 티클래스와 프랑스 가정식을 주로 하는 불란서 다방이라는 프로젝트 공간을 동탄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불란서 다방이라는 이름은 서울에 프랑스백반 사장인 프랑스 거주시 지인와 자매 공간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공간을 채우는 대부분의 손님들은 본인과 같은 경력단절의 여성들이 대부분이었고 그 공간에서 공감하고 나누는 삶의 이야기들을 책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마다 원고를 보냈고 꿈공장이라는 출판사에서 출간 제안을 하고 뜻이 맞아서 출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독특한 이력과 내용 때문인지 교보문고에서 <주목할 만한 출판>으로 선정되어 따로 전시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홍사용 문학관에서 시 작업 수업을 듣고 신인상 시부문 투고를 하던 중 원간 시사문단에서 신인상을 받게 되어 단독 시집을 위한 시 작업과 사진이 들어가는 에세이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사는 게 시시하지 않냐> 라는 책은 동탄문화센터 도서관에도 비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으로 경인방송에 두 차례 출연하여 동탄 이야기와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에 대한 이야기, 홍차 이야기, 프랑스 가정식에 대한 내용으로 호평 받은 바 있습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어렵게 작명한 불란서 다방이라는 이름을 출간되고 다양한 방식으로 책에 대한 리뷰가 올라올 때 쯤 어떤 분이 불란서 다방이라는 상표를 등록하는 바람에 이름을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아쉽지만 또 그렇게 세상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프라이빗한 갤러리, 하우스갤러리를 운영하며 일상 속의 예술을 지향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몇 년에 걸쳐 전시를 통해 예술을 멀게 만 느끼는 분들께 예술 작품을 가까이 느끼게 하는 공간으로
작가와 관람자 모두에게 환영받는 전시를 진행했습니다.